‘모두의 창업’ 2차 모집 시작…1만명에 최대 200만원 지원
정부의 대국민 창업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 2차 모집이 20일 시작됐다. 일반·기술 트랙과 로컬 트랙을 합쳐 1만명을 선발하고, 초기 창업활동자금과 멘토링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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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대국민 창업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 2차 모집이 20일 시작됐다. 일반·기술 트랙과 로컬 트랙을 합쳐 1만명을 선발하고, 초기 창업활동자금과 멘토링을 제공한다.
경기도가 10월 열리는 경기 스타트업 서밋의 1대1 밋업 참가기업을 8월 21일까지 모집한다. 앞선 사전 밋업에서는 60건, 170억원 규모의 투자 검토가 이뤄졌다.
아티크론 정한울 대표는 30억원 프리A 투자와 정부 연구개발·사업화 과제 참여를 계기로, AI 반도체 경쟁의 무대를 완제품 칩 판매가 아닌 설계 IP와 고객 검증으로 넓히고 있다.
창업진흥원이 제조·바이오헬스·콘텐츠·금융 분야 AI 스타트업 22곳을 12개 수요기업·기관의 22개 과제와 연결했다. 사업화의 관건은 최대 1억원 지원 자체보다 실증 뒤 실제 구매와 장기 계약으로 이어지는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