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가 스타트업 심사에 AI를 넣었다…육성의 승부는 ‘선발’ 아닌 협업 전환율
SK텔레콤이 AI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 자체 AI 심사역을 투입한다. 심사 자동화의 핵심은 속도보다, 대기업의 인프라·판로가 스타트업의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협업 구조를 만들 수 있느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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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AI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 자체 AI 심사역을 투입한다. 심사 자동화의 핵심은 속도보다, 대기업의 인프라·판로가 스타트업의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협업 구조를 만들 수 있느냐다.
창업진흥원이 제조·바이오헬스·콘텐츠·금융 분야 AI 스타트업 22곳을 12개 수요기업·기관의 22개 과제와 연결했다. 사업화의 관건은 최대 1억원 지원 자체보다 실증 뒤 실제 구매와 장기 계약으로 이어지는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