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채권 40조원 넘었지만, 시장의 병목은 금리보다 ‘보고서’다
한국은행은 국내 녹색채권이 빠르게 늘었지만 발행 비용의 금리 차익보다 외부검토와 사후보고 부담이 시장 확장을 막고 있다고 진단했다. 투자자는 ‘녹색’ 명칭보다 자금 사용처와 정기보고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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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국내 녹색채권이 빠르게 늘었지만 발행 비용의 금리 차익보다 외부검토와 사후보고 부담이 시장 확장을 막고 있다고 진단했다. 투자자는 ‘녹색’ 명칭보다 자금 사용처와 정기보고를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