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글로벌 C2C 매출 75% 뛰었다…광고·배송 넘어 ‘중고거래 묶음’ 키운다
네이버가 2분기 글로벌 C2C 매출 74.9% 증가를 공개했다. 국내 쇼핑·광고 플랫폼의 보완재였던 중고거래 자산이 해외 성장축으로 자리 잡는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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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2분기 글로벌 C2C 매출 74.9% 증가를 공개했다. 국내 쇼핑·광고 플랫폼의 보완재였던 중고거래 자산이 해외 성장축으로 자리 잡는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