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소비심리 51.0으로 급락…증시는 사상 최고치서 후퇴
미국 8월 소비자심리지수가 예상보다 크게 떨어졌다. 소매판매 감소까지 겹치며 뉴욕증시는 사상 최고치에서 밀렸고, 금리 인하 기대와 경기 둔화 우려가 동시에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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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8월 소비자심리지수가 예상보다 크게 떨어졌다. 소매판매 감소까지 겹치며 뉴욕증시는 사상 최고치에서 밀렸고, 금리 인하 기대와 경기 둔화 우려가 동시에 커졌다.
미국 재무부가 13일 30년물 국채 250억달러를 발행했다. 낙찰금리는 5.216%로 200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올라 장기채와 대출금리에 부담을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