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스타트업 22곳, ‘지원금’보다 현장 데이터·구매 연결의 시험대에 섰다
창업진흥원이 제조·바이오헬스·콘텐츠·금융 분야 AI 스타트업 22곳을 12개 수요기업·기관의 22개 과제와 연결했다. 사업화의 관건은 최대 1억원 지원 자체보다 실증 뒤 실제 구매와 장기 계약으로 이어지는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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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진흥원이 제조·바이오헬스·콘텐츠·금융 분야 AI 스타트업 22곳을 12개 수요기업·기관의 22개 과제와 연결했다. 사업화의 관건은 최대 1억원 지원 자체보다 실증 뒤 실제 구매와 장기 계약으로 이어지는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