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가 스타트업 심사에 AI를 넣었다…육성의 승부는 ‘선발’ 아닌 협업 전환율
SK텔레콤이 AI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 자체 AI 심사역을 투입한다. 심사 자동화의 핵심은 속도보다, 대기업의 인프라·판로가 스타트업의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협업 구조를 만들 수 있느냐다.
최전선에서 경제와 비즈니스의 변화를 기록하는 인터넷 신문입니다.
SK텔레콤이 AI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 자체 AI 심사역을 투입한다. 심사 자동화의 핵심은 속도보다, 대기업의 인프라·판로가 스타트업의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협업 구조를 만들 수 있느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