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울, AI칩 설계를 ‘완제품’ 아닌 IP로 옮기다
아티크론 정한울 대표는 30억원 프리A 투자와 정부 연구개발·사업화 과제 참여를 계기로, AI 반도체 경쟁의 무대를 완제품 칩 판매가 아닌 설계 IP와 고객 검증으로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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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크론 정한울 대표는 30억원 프리A 투자와 정부 연구개발·사업화 과제 참여를 계기로, AI 반도체 경쟁의 무대를 완제품 칩 판매가 아닌 설계 IP와 고객 검증으로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