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년안심주택 15가구 입주 시작…보증금 8580만원·월세 26만원
서울 청년안심주택 일부 가구의 입주가 8월 14일부터 시작됐다. 전용 18㎡ 청년 특별공급은 보증금 8580만원에 월 임대료 26만3600원 조건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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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년안심주택 일부 가구의 입주가 8월 14일부터 시작됐다. 전용 18㎡ 청년 특별공급은 보증금 8580만원에 월 임대료 26만3600원 조건이 제시됐다.
LH가 11일부터 청년 매입임대 예비입주자 신청을 받는다. 시세의 40~50% 임대료가 장점이지만 837실은 즉시 입주 물량이 아니며, 순번과 공실 발생 여부가 실제 입주 시점을 가른다.
LH가 7월 28일 8월 행복주택 예비입주자 통합정례모집을 예고했다. 예비입주자 모집은 즉시 입주 물량을 분양하는 방식이 아니라 공가 발생 뒤 순번에 따라 계약 기회가 생기는 구조여서, 청년·신혼부부 등 신청자는 입주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