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 유럽 5개 도시 추가…월드투어는 ‘발표’보다 현지 예매선이 중요해졌다
태민이 11월 파리·베를린·프랑크푸르트·런던·암스테르담 공연을 추가했다. 지역별 사전판매와 현지 프로모터를 결합한 투어 설계가 해외 팬의 구매 동선을 어떻게 바꾸는지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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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이 11월 파리·베를린·프랑크푸르트·런던·암스테르담 공연을 추가했다. 지역별 사전판매와 현지 프로모터를 결합한 투어 설계가 해외 팬의 구매 동선을 어떻게 바꾸는지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