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은행대리업 시범사업, 20곳서 시작…대출자는 ‘비교’보다 최종 조건을 봐야
7월 20일부터 은행 점포가 없는 군 단위 지역의 20개 총괄우체국에서 4대 시중은행 신용대출 상담·신청·약정이 가능한 시범사업이 시작됐다. 창구 접근성은 개선됐지만, 실제 대출 부담은 우체국에서 받은 초기 안내가 아니라 은행의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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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부터 은행 점포가 없는 군 단위 지역의 20개 총괄우체국에서 4대 시중은행 신용대출 상담·신청·약정이 가능한 시범사업이 시작됐다. 창구 접근성은 개선됐지만, 실제 대출 부담은 우체국에서 받은 초기 안내가 아니라 은행의 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