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판매에서 구독 서비스로…LG전자 수익모델이 바뀐다
LG전자 생활가전 사업이 2분기 사상 처음 분기 매출 7조원을 넘겼다. 프리미엄·보급형 투트랙과 구독·온라인 사업 확대가 맞물리면서 국내 가전 시장의 경쟁 기준이 제품 판매량에서 구매 이후 서비스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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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생활가전 사업이 2분기 사상 처음 분기 매출 7조원을 넘겼다. 프리미엄·보급형 투트랙과 구독·온라인 사업 확대가 맞물리면서 국내 가전 시장의 경쟁 기준이 제품 판매량에서 구매 이후 서비스로 이동하고 있다.